의료사고 예방팁
감정분석 사례에서 추출한 의료사고 예방을 위한 팁 모음입니다.
총 9건의 예방팁
가. 방사선 사진에 의한 적절한 치조골 높이의 측정이 이루어졌지만, 수술 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였으며, 동의서도 작성하지 않았다. 환자가 이전에 동일한 수술을 받았지만 술자가 바뀌었으므로 수술과정에 대한 설명과 이에 대한 적절한 진료기록의 작성, 동의서 작성이 있었다면, 분쟁의 발생가능성이 줄었을 것이다. 나. 임플란트 식립과 관련된 감각이상의 원인으로는 국소마취에 의한 기계적, 화학적 손상, 임플란트 드릴(drill) 과정에서의 하치조신경관의 손상, 임플란트 지대주에 의한 하치조신경관의 손상, 부적절한 외과적 술식에 의한 이신경(mental nerve)의 손상(절개용 scalpel에 의한 손상, 연조직 견인에 의한 손상 및 봉합에 의한 손상을 포함) 및 과도한 골이식재에 의한 이신경의 손상 등이 있다.
가. 전반적인 치료계획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필요할 것이고, 치과의사가 보기에는 간단한 진료도 환자에게는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음을 주의하여야 한다. 나. 2015년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맞는 직원의 업무 범위를 숙지하여 이를 준수하여야 한다.
환자의 전신적인 상태에 대한 자세한 병력조사가 필요하다. 단순하게 환자가 하는 말만 받아서 적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병명을 나열하면서 환자의 전신적인 병력 청취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환자의 전신적인 상태확인을 위하여 의사에게 진료를 의뢰하는 것을 번거롭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환자를 위하고, 치과의사 본인을 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사항없음.
가. 방사선 촬영을 통한 수술 전 적절한 치료계획의 수립과 수술 후 수술결과의 확인이 중요하다. 나. 환자에게 신경손상 등 합병증에 대하여 수술전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며, 술자는 합병증 발생에 대한 대처능력을 확보해야 한다. 하악 임플란트 시술 후 하치조 신경마비가 발생하는 경우 지체없이 전문의에게 의뢰하여 상의하고, 임플란트제거 또는 유지여부를 결정한다.
1. 임플란트 시술시에는 수술 전 반드시 수술동의서를 습관적으로 받는 것이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2. 문서화된 구강내 수술 후 주의사항(수술 후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온갖 부작용이 적혀있는)을 환자분 귀가시 반드시 인쇄물로 작성하여 드리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 환자분께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더라도 문서상 고지를 한 것이 됩니다. 3. 임플란트 수술 시에 인접치아 및 주변조직에 대한 손상을 피하기 위하여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A. 안정적인 교합상태가 유지되는 경우라면 소구치 교합만으로도 구치부 지지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물론 하악 우측 대구치가 상실된 상태이나, 반대측 최후방구치인 제 2대구치의 저위교합만으로 나머지 치아에 대한 과도한 교합에 의해 통증이 유발되었다고 볼 수 없다. B. 임플란트 보철 과정 후 일시적 통증과 식편압입은 종종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임플란트의 골유착 실패나 임플란트주위염(periimplantitis) 등의 경우 임플란트 고정체를 제거하고 재식립해야 하나 식편압입은 임플란트 식립 과정의 문제라기보다는 상부보철물의 인접면 접촉과 외형의 조정이나 재제작으로 해결 가능하다.
상하악 전악에 걸친 임플란트를 이용한 수복은 교합에 관한 충분한 이해를 갖고 시행하여야 하며, 환자의 이전 교합을 재현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1. 정확한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을 하고, 치료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2. 치료 중 방사선 사진, 치아상태 평가와 같은 검사결과를 진료기록에 남겨야 한다. 3. 발치 및 수술 전 후의 설명에 대해서는 진료기록을 꼭 남겨야 한다.